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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 부활! 다낭 사쿠라 리뉴얼 오픈!! 마담 직영 업체!

다탐김실장
2023-05-26 10:41 1,2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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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탐화 김실장입니다. 오래간만에 괜찮은 업체가 리뉴얼 오픈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되는데요, 바로 사쿠라가 리뉴얼해서 재오픈했습니다. 기존에 꽁까이 선택이 불가능하고 교체만 되었던 방식에서 꽁까이 선택 방식으로 바꾸며, 보다 전문적인 누루 서비스와 수질과 물량의 수직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빨간 그네의 독주에서 이제 빨간 그네의 아성을 뛰어넘을지 어쩔지는 두고 봐야 할 문제이지만 확실한 것은 이제는 사쿠라도 상당히 갈만한 업체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TMI겠지만 이렇게 리뉴얼되는 경우는 사장이 바뀌고 스텝들이 바뀌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특히나 이번 사쿠라는 다낭에서 유명한 마담이 사장으로 들어온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마담 직영 업체 = 꽁까이 무한 수급 = 마인드 구리면 귓방맹이]라는 공식 완벽하게 적용, 수준급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낭 사쿠라는 와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5성 호텔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도 유명한 건전 마사지 업체입니다. 다낭 내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대형 마사지 업체였기에 정~~ 말 여유롭고 충분한 룸개수와 잘 교육된 마사지사들을 진작에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다낭에 붐붐마사지 업체를 가보면 특유의 음침하고 어둑한 분위기에 크게 반가운 느낌은 아니었지만 사쿠라는 초 대형 사이즈의 매장이고 그에 걸맞게 잘 정리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그러면서도 손님 개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완벽히 지켜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sakura.jpg

 

이번에 리뉴얼된 다낭 사쿠라의 시스템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첫 번째. 기존의 선택 불가 교체 가능에서 꽁까이 선택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두 번째. 누루 서비스를 모든 코스에서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옵션으로 바꾸었습니다. 

세 번째. 누루 서비스를 옵션으로 바꾸면서 역시나 번호표에 표기를 해두어 가능한 인원 한눈에 볼 수 있게 변경했습니다. 

 

Design 7.png

 

다낭 사쿠라의 명확한 장점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 마담 직영 업체

두 번째. 호텔 시스템

세 번째. 전문 마사지

네 번째. 누루 마사지


마담 직영 업체

다낭에 마담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업체가 최초로 생긴 겁니다. 물론 한국 실장이 운영 중이지만 다낭 사쿠라 마사지는 마담이 다이렉트로 인수했기 때문에 꽁까이 수급과 수질면에 있어서 타 업체는 어찌 뛰어넘을 수가 없는 압도적임을 자랑합니다. 역시나 과하게 설명드리는 부분 같지만, 보통 마사지를 운영한다 하면 마담과 마냥 사이가 좋은 게 아닙니다. 가게 입장에서는 손님이 일정 수준이상 있어야 마담에게 아가씨 수급을 요구할 수 있고, 마담 역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손님이 있어야 꽁까이 수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마담이 직영으로 운영을 한다면 얘기는 180도 달라지는 겁니다. 다낭의 밤문화 바닥에서 마담이 보여주는 파워는 절대적이기에 마담 직영 업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생깁니다. 여담이지만 이 마담 사장이 엄청 카리스마 있습니다. 꽁까이들 말 안 들으면 바로 뺨아리 날려 버립니다. 이 말인즉슨 마인드 안 좋고 서비스 안 좋으면 큰일 난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낭 최고의 마담 중 하나이기에 꽁까이들이 떠날 수는 없고 뭐.. 결국에 중간에 있는 저희들은 이득이지만 말입니다. 아참, 그렇다고 여기가 로컬 업체는 아닙니다. 한국인, 현지인 둘의 출자로 이루어진 한인 업체 입니다.  


호텔 시스템 

미케비치에 메인 스트릿에 있는 5성 호텔에 위치해 있는 마사지 업체인 사쿠라는 호텔의 모든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손님을 모시는 입장에서, 그리고 이용하는 입장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업체는 엄청난 메리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사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마사지 업체가 호텔에 있긴 하지만 3성, 3.5성 등 애매한 호텔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낭 사쿠라는 떡하니 5성 대형 호텔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청소나 시설관리 역시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고 그냥 넘어가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 같은 경우 상당히 예민한 수건이나 마사지 매트, 마사지 담요 등 빨래도 호텔에서 하고 있기에 언제나 가도 뽀송뽀송함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손님 모시기도 모양 빠지지 않는 아주 쾌적한 장소입니다. 여기에 호텔 직원들이 마사지에 상주하며 일을 하고 있으니 각 잡힌 서비스는 덤이겠죠.


전문 마사지 

다낭 사쿠라의 전신자체가 유명한 건전 마사지 업체였습니다. 호텔에서 교육받은 마사지사들로 이루어진 전문 마사지 업체였던 만큼 지금의 마사지사들도 역시 수준급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붐붐 마사지 업체들을 보면 마사지는 하는 둥 마는 둥 그냥 꼬집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낭 사쿠라는 다릅니다. 각 잡힌 마사지를 제공하기에 연애 후 지친 기력을 회복하는데도 아주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우나 + 마사지만 받으러 이용하기도 할 정도로 아주 괜찮은 건전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루 마사지 

다낭에서 누루 서비스 제대로 제공하는 곳이 없습니다. 흉내만 대충 낼뿐 이렇다 하게 명확히 잘하는 곳이 없습니다. 이번 리뉴얼 오픈하면서 누루 마스터를 섭외해서 교육시키는 현장 참관을 했습니다. 이거는 백날 말로 설명해야 의미 없죠 받아 보셔야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예약 및 픽업

예약은 오시기 1~2시간전에만 말씀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14시 오픈 23시 마감입니다. 23시 이후는 따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손님수에 따라서 약간 더 연장해서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픽업은 계신곳 구글맵으로 캡쳐해서 보내주시면 바로 차량 배정해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Design 6.png

 

다낭 사쿠라 리얼 후기. 

리뉴얼 오픈하고 한걸을 에 달려갔습니다. 이전에 꽁까이 선택 안될 때는 아무래도 아쉬움이 컸고 리뉴얼 이전 운영이 미숙했기에 저역시도 자주 가는 업체는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뛰어간 이유는 위치와 5성 대형 호텔이라는 메리트에 기대가 있었기에 속는 셈 치고 가본 것입니다. 


우선 첫인상은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같은 위치에 청소만 더 깨끗이 되어있는 거 말고는 뭐가 달라졌나 했고, 결제한 뒤 입장을 하면서부터 달라진 게 확 눈에 띄었습니다. 안내를 받고 꽁까이 선택을 위해 기다리며 담배하나 태우는데 그리 오랜 시간 걸리지도 않고 애들이 쭈르륵 들어 오더군요. 번호표가 다른 애들은 누루 서비스가 가능한 애들이라 기에 냉큼 한 명 집었습니다. 코스를 설명 들으니 사우나 20분 정도 해도 된다고 해서 사우나실로 먼저 갔습니다. 여기서 한번 좋았던 게 사우나가 크진 않지만 습식, 건식 둘 다 있더라고요. 욕심내서 습식에서 먼저 달구고 건식에서 땀 빼고 샤워 한 다음에 아주 개운한 마음으로 입실합니다. 다낭 사쿠라는 방이 정말 야시꾸리합니다. 조명도 야시꾸리한 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뽀송한 수건과 매트 상태는 합격. 잠시 누워서 핸드폰 보다 보니 똑똑똑. 아시죠 그 방문 두드리기까지의 설렘 천천히 음미하며 제가 선택한 꽁까이가 입장합니다. 한국어는 못하지만 오빠 이리 오세요 이 정도 교육은 되어있으니 안내에 따라 누루 배드로 이동합니다. 누루 서비스의 맹점은 이렇다고 봅니다. 닿을 듯 말 듯 약 올리는 은근한 맛. 그간 다낭에 있던 누루는 무작정 쓱싹 거리기만 했는데 다낭 사쿠라는 교육이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무작정 비비는 게 아니라 약도 올릴 줄 알고 아슬아슬함을 알면서 하더군요. 한껏 성난 상태에서 금방이라도 마무리할 것 같은 몸뚱이를 이끌고 간단히 물로 헹군뒤 애국가 4절까지 속독으로 부른 뒤 본격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역시 이겁니다. 마담이 괜찮은 가게는 꽁까이들 서비스가 다릅니다. 군소리 나오면 그냥 혼나버리니까 최선을 다합니다. 노련하진 않아도 최선을 다하면 동하기 마련입니다. 체구도 작은 게 어찌나 힘이 세던지 올라와서는 말 타듯이 타는데 아주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애국가를 암만 부르고 슬픈 생각을 해도 이미 달궈질 대로 달궈진 저는 빠른 반응을 했고 시간 채우고 나가려는 애 옆에 두고 뭐 하나 싶어 얼른 나가라고 한 뒤에 마무리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또 기대한 부분이 마사지였는데 역시나 잘합니다. 마사지는 중요한 게 각 사람마다의 근육 자리, 근육의 결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역시나 교육 잘 받은 게 티가 납니다. 못하는 마사지 가면 왼쪽 오른쪽 코스 다르게 제멋대로 하는 곳도 많은데 딱딱 맞춰서 오일마사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역시 한발 빼고 받는 마사지가 극락이라 해야 할까요? 


여하튼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받고 한국 사장님과 얘기를 나누며 보니 여기는 다시 한번 다낭 탑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5성 호텔, 선택 가능한 꽁까이, 각 잡힌 서비스 저역시도 손님 모시기에 아주 최적의 환경이라 생각하며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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